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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사이트

네이버 바로가기 홈페이지 안내

하루에도 몇 번씩 인터넷을 켜면서, 정작 어디부터 눌러야 할지 망설인 적 있으시지요? 사실 가장 빠른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해요. 검색창에 이름 석 자를 적거나 주소창에 www.naver.com을 넣으면, 네이버 바로가기 홈페이지로 곧장 들어설 수 있습니다.

 

매일 쓰는 공간인데도 의외로 그 첫 화면을 찬찬히 살펴본 분은 많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이 홈페이지에 어떤 메뉴들이 숨어 있는지, 또 어떻게 하면 네이버를 더 알차게 누릴 수 있는지 차근차근 풀어보려 합니다. 작은 버튼 하나에도 쏠쏠한 쓸모가 담겨 있으니, 끝까지 함께 둘러봐 주세요.

 

 

네이버 바로가기 홈페이지 접속부터 메뉴 활용까지 한눈에 정리

(1) 네이버 접속하는 손쉬운 길

날마다 손이 가는 네이버 홈페이지로 바로가기 하는 길부터 짚어볼게요. 과정은 단출합니다. 인터넷 창을 연 뒤 검색 자리에 '네이버'를 적어 찾아도 좋아요. 화면 꼭대기 주소 칸에 'www.naver.com'을 직접 넣어도 됩니다. 그러면 곧 네이버 첫 화면으로 바로가기가 이뤄져요. 복잡할 것 없이 무척 쉽지요?



(2) 줄지어 선 편리한 버튼

네이버 홈페이지를 마주하면 위쪽 검색창이 가장 먼저 시선을 끕니다. 궁금증이 떠오를 때마다 이 칸에 적어 물으면 돼요. 아래로 눈을 돌리면 자그마한 그림들이 나란히 늘어서 있습니다. 메일과 카페, 블로그, 쇼핑, 뉴스로 단번에 바로가기 하는 버튼들이에요. 그림 하나만 누르면 원하는 자리로 순식간에 닿으니 참 수월합니다.



(3) 바로 읽는 세상 소식

화면을 조금 내리면 뉴스스탠드가 눈에 띕니다. 여러 신문사와 방송사가 띄운 새 소식으로 바로가기 할 수 있는 곳이에요. 스포츠동아, KBS World, 뉴시스, 서울경제처럼 익은 이름이 늘어섭니다. 그림을 누르면 신선한 뉴스를 그 자리에서 읽을 수 있어요. 정치와 경제, 사회처럼 갈래별로도 나뉘어 골라 보기 좋답니다.



(4) 매일 기다려지는 만화

한가로울 때 즐길 만화가 궁금하다면 웹툰 메뉴를 눌러보세요. 요일마다 새 이야기가 쌓여 올라옵니다. 화산귀환, 전지적 독자 시점 같은 인기작이 큼지막하게 걸려 있어요. 무얼 고를지 머뭇거릴 때 살펴보기 좋아요. 웹툰 홈과 요일별, 베스트 도전처럼 갈래 항목도 알차게 갖춰져 있습니다.



 

 

(5) 신선한 자동차 이야기

차에 마음을 두는 분이라면 자동차 항목을 그냥 넘기기 힘들 거예요. 갓 나온 차 소식과 직접 몰아 본 꾸밈없는 후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제네시스 GV80나 막 나온 전기차, 테슬라 모델 정보가 두둑이 담겨 있어요. 중고차를 살필 자료까지 한자리에 모여 있어 궁금증을 거뜬히 풀 수 있답니다.



(6) 한눈에 잡는 최신 유행

근사한 옷이나 화장품에 마음이 기운다면 패션뷰티 코너를 살펴보세요. 무슨 옷이 사랑받는지, 어떤 화장품이 잘 팔리는지 단번에 훑어볼 수 있어요. 산리오 캐릭터즈 옷이나 우아한 리조트룩, 쿠션팩트 소개도 빼곡합니다. 스타일링 요령까지 챙겨 나를 곱게 다듬는 데 톡톡히 힘이 될 거예요.



(7) 저녁 메뉴 정할 때

오늘은 또 무얼 먹나, 이런 고민이 자주 찾아오지요? 그럴 땐 레시피 코너가 듬직한 안내자가 됩니다. 고구마 롤 맛탕 만드는 법부터 커피 취향 이야기, 여름 밥상 차림까지 골고루 실려 있어요. 솜씨가 서툰 사람도 척척 따라 하도록 풀이가 다정해 음식 짓는 시간이 흥겨워질 거예요.



(8) 집 분위기 바꾸는 비결

보금자리를 더 곱고 아늑하게 손보고 싶은 바람, 누구나 가져 봤지요? 네이버 홈페이지에 있는 리빙 코너에서는 집 단장에 보탬이 되는 자료를 거머쥘 수 있습니다. 남들 집을 구경하는 랜선집들이부터 쓸모 있는 인테리어 정보가 펼쳐져요. 집을 넓고 환해 보이게 하는 묘안까지 얻어 산뜻하게 가꿀 실마리를 잡게 됩니다.



(9) 책방에서 누리는 발견

독서를 즐긴다면 네이버 홈페이지에 있는 책방 항목을 부지런히 드나들어 보세요. 따끈한 신간 소식은 물론, 요즘 손이 가는 인기 도서도 콕 짚어줍니다. 서울국제도서전 같은 굵직한 행사 소식과도 만날 수 있어요. 좋은 책을 가려 권해 주니 책을 아끼는 사람에게는 보배 그득한 곳간 같은 자리예요.